새마을운동중앙연수원(원장 김광림)은 지난 9월 15일부터 9월 17일까지 2박 3일간 문고지도자과정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교육에는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남, 경북, 경남, 제주 등 전국 15개 시·도에서 총 294명의 연수생이 참여하였습니다.
연수생들은 문고 운영 실무와 지도자의 역할, 새마을운동의 이해와 추진방안, 실생활에 유용한 AI 기술 활용, 마음챙김 명상, 생명존중을 위한 보고·듣고·말하기에 대한 강의를 청취하고 우리 지역의 녹색·건강·문화 새마을운동 활성화 방안을 함께 고민하고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김광림 연수원장은 입교식에서 “이번 교육이 책과 문화로 세대와 이웃의 마음을 잇는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되어, 더 단단하고 따뜻한 공동체를 이뤄가는 뜻깊은 발걸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라고 인사말을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