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세미나를 닫녀와서
숙소가 너무 추웠다.
4일실 우리방만 그런게 아니라 모두가 추워서 잠을 설쳤다.
석식과 조식을 신청했는데 조식이 누락이 되었단다.
그런데 토요일이라 직원들이 출근문제가 있어 조식이 안된단다.
황당하기 그지 없었다.
그래서 세미나 참석자 전원이 가까운 도시락 집에서 도시락 배달로 조식을 해결했다.
직원에게 저녁에 방에 난방이 안되어 넘 추웠다고 하니 전화하면 가서 해결해 줄텐데 왜 전화를 안했냐고 하길래
휴대폰으로 전화한 내역을 보여 주었더니
그 전화 번호는 아니란다.
방안에 있는 문제시 전화하라고 벽에 붙어있는 번호로 했다고 하니
그 번호 아니라면서 바로 번호 바꿔서 붙여야 되겠네 라는 답변을 들었다/
이 무슨 개소린지 사무실에 이의 제기 하겠다 했더니 그러세요. 하고는 그냥 간다.
이게 뭔 연수원이고 직원들 대응인지~~~
물론 주인 없는 연수원이니 직원들 탱보직임은 인정한다.
그런데 제대로 좀 대처하고 준비하자.
누가 다시 가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