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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소감

새마을운동중앙연수원의 연수소감을 쓰는 공간입니다.
모두가 함께 잘 사는 세상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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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 정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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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 정 무 대구Y-SMU포럼 회장


지속적인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경험‧정보 공유와 더불어 학우들에게 Y-SMU포럼 참여를 독려하고자 2309기 연수생으로 교육에 참가하게 되었다.

2박 3일간의 일정은 대부분 같은 분임에 소속된 학우들, 지도교수님, 지도강사님과 함께 생활하면서 여러 가지 문제를 토론하였으며, 같은 분임은 20여 명의 학우로 이루어져 1 백여 명이 함께 하였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것이 힘이 들었지만, 아침 일찍 방문한 새마을 역사관에서는 새마을운동의 역사에 관해 이해하고 근면, 자조, 협동이라는 새마을정신을 알 수 있었다.

우리나라 개발 경험으로서 ‘새마을운동’은 개발도상국을 발전시키는 모델로 국제사회에서도 인정을 받고 있을 뿐 아니라 더욱 발전해 나가야 하며, 이를 통해 한국의 위상도 높여 가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교육 기간에 특강을 통해 스스로 되돌아보고 반성할 수 있는 성찰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또한 차세대 새마을지도자가 갖추어야 할 올바른 가치관에 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 되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새마을운동은 단순히 ‘우리’만 잘 살아보자는 것이 아니라 이기주의와 배타적 연고주의가 만연하는 지역‧국제사회에 널리 알려 모두가 함께 잘 살자는 것으로 생각하였다.‘내’가 아니라 ‘우리가’ 경제적으로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잘살자는 의미임을 알게 되었다.

또한, 다양한 지역에서 온 학우들과 지속적인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며 희망을 얻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재충전할 수 있는 시간임을 깨달았다.



2018. 8. 10 새마을신문 교육소감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