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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소감

새마을운동중앙연수원의 연수소감을 쓰는 공간입니다.
같은 사명감을 갖게 된 새마을교육
이름
토레스 클라우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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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레스 클라우디아 콜롬비아 농업 및 농촌개발부 국장 (2018. 6. 5 ~ 6. 11 중남미 지도자초청 새마을교육)

이번 연수 과정을 매듭짓는 지금 이 순간, 한국 정부가 새마을운 동을 통해 이루어낸 값진 성과와 노고에 깊은 존경의 인사를 보냅 니다.

한국은 새마을운동을 통해 전 세계 수백만 명의 사람들의 삶의 질을 개선하며 인류의 공영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같은 생각을 공유하고 서로 살아온 궤적을 공유하며 같은 사명 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번 기억을 결코 잊지 못할 것입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새마을연수원 주최 초청연수과정에 참여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또한, 여러분의 가르침을 많은 농촌 주민들에게도 전해 주시길 바랍니다. 농촌 주민들은 새마을운동의 가장 직접적인 수혜자로, 이를 통해 결국 우리는 더 발전한 나라로 발돋움할 수 있기 때문 입니다.

새마을운동을 안다는 것, 그리고 새마을운동을 전수하여 국민에게 번영을 선물하는 것. 이것은 정말이지 위대하고도 아름다운 과업이 될 것입니다.

또한 우리 연수생의 귀국 후에는 더 많은 중남미 사람들이 이러한 교육을 받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8. 6. 22 새마을신문 소감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