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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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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서 밀어 줄 사람도 필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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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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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29일부터 활동을 시작한 새내기 부녀회원이다.

가입 후 새마을 활동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어 이번 교육에 참여하게 됐다”는 홍태수(48) 대구 수성구 범어4동부녀회원.

지난 4월 9일부터 11일까지 2박 3일 동안 교육을 받은 그녀는 “연수기간 동안 각 지역의 선배들과 대화를 통해 새마을에 대한 정체성과 다른 지역에는 어떤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지 알게 됐다. 나도 개인적으로 보육원 후원 등 봉사활동을 했지만, 20년~30년 되신 선배들 앞에서 명함도 못 내밀겠더라”라며 웃었다.

홍 회원은 봉사하는 방법에 대해 찾아보다가 ‘새마을’에 대해 알게 됐고, 인터넷으로 새마을회를 찾아서 자발적으로 가입했다.

그녀는 “‘봉사’라고 하면 거창하게 생각한다. 하지만 가까운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참 많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새마을의 장점으로 자율적 참여를 꼽았다. “직장을 다니고 있어서 평일에 활동하는 것이 어려운 데, 참석에 대해 부담을 주지 않았던 점이 좋았다. 그 대신 주말에 봉사가 있으면 꼭 참여하고자 한다. 자발적으로 참여를 하다 보니 한 번 할 때 성심성의 껏 하게 된다”라고 말했다.

그녀는 가입 당일부터 재활용품 수거 봉사를 할 정도로 열정적이다. 새마을의 매력에 빠졌다는 홍 회원은 가입한 뒤, 주변 지인에게 새마을에 가입할 것을 권유해 벌써 2명이 각 지역 부녀회에 가입했다고. “아직 신입이라 선배들에게 배워야 할 점들이 많다”라며 “회장님들처럼 앞에서 끌어가야 할 사람도 있어야 하지만, 뒤에서 밀어줄 사람도 필요하다. 뒤에서 제가 할 수 있는 부분을 도와드리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2018. 5. 11 새마을신문 인터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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