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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은 제2의 인생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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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여수시 율촌면협의회장 이기전(2018. 4. 9 ~ 4. 11 마을공동체 활력화 과정 1차)


“25년간 공직생활을 퇴직하고 주변 지인의 권유로 지난 2013년 시작한 새마을운동이 이제는 제2의 인생활동이 되었다.

마을과 도서지역을 오가며 벌써 6년째 부녀회와 함께 활동하는 동안 보람된 일들이 정말 많았다”라는 이기전(67) 전남 여수시 율촌면협의회장.

올해 1월 율촌면협의회장을 맡은 이 회장은 지난달 9일부터 11일까지 새마을운동중앙연수원에서 ‘마을공동체 활력화 과정’ 교육에 참여했다.

벌써 7번째 참여하는 새마을교육이지만 매번 올 때마다 큰 배움을 얻고 있다.

특히, 새마을교육은 지역별 활동의견을 서로 나누는 소통창구이자 사업추진에서 어려움을 해결하는 방법을 나눌 기회가 되기 때문이다.

이 회장은 율촌면 관내 37개 마을에서 30여 명의 협의회원과 함께 활동하고 있다.

30대부터 70대까지 폭넓은 연령층이 모인 협의회는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정이 넘치는 훈훈한 율촌면을 만들고자 매년 여름철에는 부녀회와 함께 물김치를 담아 이를 경로당과 홀몸 어르신들께 나누고 있다.

겨울이면 ‘나누면 행복해요 사랑의 김치’ 사업의 하나로 직접 휴경지에서 재배한 배추로 김장을 해 조손가정이나 생활형편이 어려운 가정과 나누고 있다.

이외에도 홀몸 어르신 초청 경로잔치와 3R 숨은자원 모으기, 국토대청결운동 새마을대청소 등 환경정화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이 회장은 “시대 흐름에 맞게 활동하는 지도자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 올해는 새마을운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지역발전에 노력하고, 이를 많은 사람에게도 널리 알리는 일에 매진하고 싶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2018. 5. 11 새마을신문 인터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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