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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소감

새마을운동중앙연수원의 연수소감을 쓰는 공간입니다.
“나눔 통해 느끼는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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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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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영 서울 용산구 한남동 새마을부녀회원

 “연수원에 친구들과 여행하러 오듯 가벼운 마음으로 새마을지도자 교육을 받으러 왔다. 와서 교육을 들으니 강의도 유익했고, 생활관 생활도 재미있었지만, 특히 여러 지역의 활동내용을 들을 수 있었던 분임토의 시간이 제일 인상에 남는다”며 이어 “힘든 농사일을 하며 지역에서 봉사하고 계신 협의회·부녀회원을 보며, 나 역시 지역으로 돌아가 열심히 활동해야겠다는 마음가짐을 갖게 됐다”는 엄지영(45) 서울 용산구 한남동 새마을부녀회원.

그녀는 2016년 같은 동에 사는 친구 두 명과 함께 새마을부녀회 활동을 시작한 새내기 회원이다. 나이가 젊다는 이유로 이번 교육에서 생활반장과 학생장을 맡게 됐는데 무엇보다 남편의 응원메시지 덕분에 교육기간 동안 힘이 났다고 했다.

엄 회원은 “용산구지회의 일 년 사업 중 가을에 열리는 ‘이태원지구촌축제’가 가장 큰 사업 중 하나다. 축제기간동안 16개 동 협의회·부녀회 남녀지도자들은 세계음식축제 한국관을 운영하는데, 이날 발생한 수익금으로 베트남 퀴논시에 새마을 해피하우스 건립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설명했다.

새마을 해피하우스 건립지원 사업은 용산구가 민간단체, 기업과 공동으로 추진하는 국제개발협력사업의 하나로 용산구의 해외자매도시인 베트남 빈딩성 퀴논시의 무주택 빈곤가정의 주거환경을 개선해주는 사업이다.

그녀는 “이태원지구촌축제는 즐길거리·볼거리가 많고 다양한 외국음식문화도 접할 수 있어 가족단위 혹은 연인들, 친구들끼리 꼭 와보시라고 홍보하고 싶다”며 “직장생활을 하면서 부녀회 활동을 병행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지만, 새마을활동을 하며 나눔의 기쁨을 배웠다. 2박3일 동안의 교육내용과 벅찬 감동을 잊지 않고 지역에 돌아가서도 더 열심히 나눔을 실천하고 싶다”는 바람을 밝혔다.

 

2017. 11. 24 새마을신문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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